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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세 악화로 간간히 티비에서 소식을 접할때마다 일어 나실거라 생각을 했는데 결국 또 한분의 어른이 돌아 가셨네요.
참 파란만장한 정치 인생을 살다 가시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후 우시던 모습이 기억에 아직 생생한데...
올해는 참 슬픈 한해가 되겠네요. 같은해에 전직 대통령 두분이 돌아가셨으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8.21 21:20:19 *.201.47.14
민주, 평화, 인권 확대를 위해 평생을 바친 분이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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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평화, 인권 확대를 위해 평생을 바친 분이셨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