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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이야기를 적어 놓는 공간입니다.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무엇으로 이어져 있는지 의문이 생겼다.
나 조차도 무엇 때문에 그분을 찾는지...
힘들게 휠체어를 타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고사리 손을 잡고, 연인의 손을 잡고...
모두들 그렇게 그곳을 향하고 있었다.
작년 10월쯤 봉하마을을 찾았을땐 언제 나오시려나 하고 목 빼고 기다리다 TV에서나 뵈었던 분을 직접 뵈니 정말 가깝게 느껴졌던 그 느낌을 이젠 더이상 느낄 수 없다는 것이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2009.06.08 11:13:15 *.53.232.32
갤러리 코너에 봉하마을에 다녀온 사진드을 올려 놨습니다.
봉하마을을 다녀온 일기는 좀 더 정리해서 올릴께요.
오늘은 너무 늦어서 그만 취침해야겠네요.
2009.06.08 11:15:28 *.53.232.32
서버 재 셋팅후 시간이 안맞게 나왔나 보네요. 다시 설정 변경.^^
현재 시간은 03시 13분 - 이젠 정말 자야겠네요.
갤러리 코너에 봉하마을에 다녀온 사진드을 올려 놨습니다.
봉하마을을 다녀온 일기는 좀 더 정리해서 올릴께요.
오늘은 너무 늦어서 그만 취침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