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야기를 적어 놓는 공간입니다.
눈뜨자 마자 기계적으로 욺직이기 시작하는 생활은 마치 태엽감긴 시계같은 느낌이다.
하루를 감아 놓고 잠들기 까지 무의미하게 반복되는...
한번쯤 이런 생각을 안해본 사람들은 없으리라...
고통없이 얻어지는것이 없는 것이 인생이고 고통뒤에 맞보는 행복이 더 값진것을 모르는 이는 없다.
그런데 어느순간 상상을 하지 않는다.
마치 나이가 들어 과자를 사 먹지 않는 것 처럼.
그 많은 비교중에 왜 하필 과자를 사 먹지 않는것과 상상을 하지 않는것을 비교할까? ^^
내가 가끔 느끼는것중에 하나가 어느 순간 과자를 사 먹지 않는다는것을 알았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과자를 사 먹지 않는 순간부터 나이가 든 시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나이가 들수록 상상을 하지 않는다.
그냥 일어나서 오늘 주어진 일을 하고 내일 할일을 생각한다.
오늘 할일과 내일 할일은 이미 나에겐 주어진 현실이다.
그 언젠가 티비에 나오는 이쁜 탤런트를 미래의 나의 신부감으로 상상을 한적도 있었고,
드라마에 나오는 젊은 CEO의 멋진 모습을 상상하기도 했었다.
권상우의 복근을 보면서 몇달뒤엔 나도 저렇게 만들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을 했었고,
NCIS (내가즐겨 보는 미드 ^^)를 보면서 깁스와 같은 카리스마를, 토니와 같은 사교성을, 맥기와 에비와같은 천재적인컴퓨터 기술을 상상했었다.
지금 난 깁스는 카리스마가 있고, 토니는 사교성이 좋고, 맥기와 에비는 컴퓨터 관련 천재적인기술을 가진 인물들이다. 라고 생각을 한다.
상상한다와 생각한다의 차이...
내일이 아닌 나의 미래를 상상하며 살아야 하지 않을까. 내가 죽기 전까지는..
나와 같이 당신도 생각을 하고 있다면 이젠 상상을 한번 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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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해서 내 책상위 모든 너저분하것을 깔끔하게 치웠다.
가끔 사용하는 물건들을 굳이 매일 사용하는 나의 공간에 너저분하게 둘 필요가 없었기에...
그 시작을 필두로 나의 오늘의 상상은 "나를 바꾼다." 이다.
게으른 나를 바꾼다.
- 일찍 일어난다. 그러기 위해선 좀 일찍 자야겠지.
- 프로젝트는 완료 일정을 반드시 지킨다.
나태한 나를 바꾼다.
- 매일 매일 공부 하자.
- 매일 매일 독서 하자.
- 매일 매일 운동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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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공부하자!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