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야기를 적어 놓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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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서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하다가 무선랜을 셋팅을 했다.
책상에서만 앉아서 작업을 하다가 무선으로 인터넷을 하니 너무 편한 느낌이 있다.
침대에 반쯤 기대어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하는 느낌이 살짝 미소짓게해 이렇게 글까지 적어 본다.
무선 인터넷은 이미 누구나 사용하고 있는 부분인데도 직접 경험하지 않다 막상 경험을 해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다.
자주쓰는 노트북은 아니지만 가끔 필요해서 노트북을 사고, 자주 사용하는 인터넷도 아니지만 집에 인터넷을 설치하고 사용하다 오늘은 무선인터넷까지 이용을 한다.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다는 옛말이 있는데 편해지면 정말 게을러 지는것일까? ^^
잡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건 그렇고 이젠 티비도 보면서 인터넷도 함께 할수 있어 좋다.
당분간 좀 더 즐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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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띠생각 



나도 무선인터넷~끄응~ㅡㅡㅋ